안내

공기계 홈캠 어플 맘스아이 — 무료로 되는 것과 PRO 차이

업데이트

맘스아이는 서랍 속 안 쓰는 휴대폰(공기계)을 아기 방 홈캠으로 바꿔 주는 앱이에요. 새 카메라를 사지 않아도 되고, 무엇보다 아기 방 영상을 회사 서버에 쌓아 두지 않습니다.

왜 만들었나요

가정용 카메라가 해킹돼 거실 영상이 해외 사이트에 올라가고, 서버 장애로 남의 집 카메라 화면이 앱에 뜨는 사고가 실제로 있었어요(홈캠 영상 유출 사건 총정리). 아무리 비밀번호를 잘 바꿔도 영상이 회사 서버에 쌓여 있으면 그곳이 또 하나의 출입문이 됩니다.

그래서 맘스아이는 기능보다 먼저 「영상이 샐 통로를 줄이는 것」부터 정했어요.

무료로 되는 것

가입하면 바로 쓸 수 있고, 신용카드도 필요 없어요.

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무료 플랜에는 광고가 나와요. 그 대신 기계값도, 구독료도 들지 않습니다.

PRO에서 더 되는 것

PRO는 월 6,900원, 연 58,000원(월 4,833원꼴, 30% 할인)이에요.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.

시작하는 법

  1. 안 쓰는 휴대폰을 충전기에 꽂고 와이파이에 연결해요
  2. 공기계와 내 휴대폰 두 대에 맘스아이를 설치하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해요
  3. 공기계는 「카메라」, 내 휴대폰은 「보기」로 정하면 끝이에요

놓는 자리, 밤새 켜 둘 때 주의할 점은 안 쓰는 휴대폰으로 아기 홈캠 만들기에 자세히 있어요. 내 공기계가 되는지는 기기 호환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
이런 분께 맞아요

다른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