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독료 없이 쓰는 아기 홈캠 —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?
업데이트
홈캠을 사면 기계값만 드는 줄 알았는데, 녹화 영상을 다시 보려면 매달 클라우드 구독료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. 기계값과 구독료가 이중으로 나가는 셈이죠.
구독료가 생기는 이유
대부분의 홈캠은 영상을 회사 서버(클라우드)에 저장합니다. 서버 저장 공간에는 돈이 들고, 그 비용이 구독료가 돼요. 다르게 말하면, 영상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면 그 비용 자체가 생기지 않아요.
공기계 홈캠은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?
맘스아이 기준으로 무료 플랜에서 되는 것:
- 공기계 카메라 1대
- FHD 1080p 실시간 영상
- 움직임·소리 감지 알림
- 휴대폰 2대에서 동시에 보기
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무료 플랜에는 광고가 나와요. 그 대신 기계값도, 구독료도 들지 않습니다.
언제 유료(PRO)가 필요할까요?
이런 게 필요할 때만 PRO를 쓰시면 돼요.
- 방이 여러 개라 카메라 2대 이상(최대 5대)
- 아기 울음을 따로 알아듣는 AI 울음 감지
- 얼굴과 숨소리까지 보이는 4K 화질
- 감지된 순간을 공기계에 남기는 블랙박스 녹화와 타임랩스
PRO는 월 6,900원, 연간으로 내면 58,000원(30% 할인)이에요. 무료로 먼저 써 보고 필요할 때 바꾸면 됩니다.
구독형 홈캠과 비교하면
- 기계값 — 공기계는 이미 있으니 0원
- 구독료 — 무료 플랜은 0원, 영상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니 저장 요금이 없음
- 영상 유출 걱정 — 서버에 쌓이는 영상이 없음
준비가 됐다면 안 쓰는 휴대폰으로 아기 홈캠 만드는 법부터 따라 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