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유수유 영상이 중국 서버에 저장되고 있다면?
2025년에만 IP카메라 12만 대가 해킹당했습니다.
맘스아이는 폰에서 폰으로 직접 전송합니다.
해킹할 서버 자체가 없습니다.
"중국산 서버 안 쓴다는 홈캠도,
칩셋을 열어보면 결국 중국산이더라고요."
모유수유하는 모습이 어디로 새어나가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게 너무 무서웠어요. 그래서 우리 집에는 홈캠이 없었습니다.
같은 고민을 남편에게 털어놨더니, 영상이 서버에 아예 저장되지 않는 홈캠 앱을 직접 만들어 버렸어요. 집에 있던 공기계 하나로요.
저희 가족끼리 3개월째 쓰고 있는데, 밤에도 잘 보이고 움직이면 바로 알림이 와요. 이걸 저희끼리만 쓰기엔 아까워서, 다른 분들과 나누려고 합니다.
핵심은 간단합니다. 영상이 서버를 거치느냐, 안 거치느냐.
| 항목 | 기존 홈캠 | 맘스아이 |
|---|---|---|
| 영상 저장 | 제조사 클라우드 | 저장 안 함 (P2P) |
| 해킹 위험 | 서버 해킹 → 대량 유출 | 서버가 없음 |
| 기기 비용 | 35,000~180,000원 | 0원 (공기계) |
| 월 구독 | 0~9,900원 | 무료 |
| 중국 서버 | 다수 해당 | 해당 없음 |
시중 홈캠 가격 비교
서랍 속 안 쓰는 스마트폰에 앱 설치
아기방, 거실, 반려동물 옆 어디든
회사에서도, 외출 중에도 내 폰으로
어디서든 1초 이내 지연으로 실시간 확인
아이가 움직이면 즉시 알림. 민감도 조절 가능
울음소리, 이상한 소리 감지 시 바로 알림
어두운 방에서도 밝기/대비 조절로 선명하게
이벤트 감지 시 자동 10초 클립 녹화
토큰 + 비밀번호 이중 인증. 가족만 접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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